세로캠gyubeen.com

찍기 전에
잘릴 자리를 본다

쇼츠·릴스·틱톡 UI가 덮는 자리를 촬영 화면에 그대로 겹쳐서 보여줍니다. 무료고, 계정도 서버도 없습니다.

세로캠 세이프존 그림 9:16 세로 화면에서 플랫폼 UI가 덮는 영역을 노란색으로, 피사체를 두는 자리를 뚫린 사각형으로 표시한 그림입니다.

전체 — 강조 없이 데드존만 표시합니다. 자막은 최대 12자. 센터 — 제품·물건을 놓는 자리 한 곳. 자막은 최대 12자. 말하기 — 얼굴을 위쪽 절반에 두고 아래를 자막에 내줍니다. 자막은 최대 36자. 2인 — 두 자리 다 아이콘열이 시작되는 선 위에서 끊습니다. 자막은 최대 12자. 3인 — 한 사람에게 남는 폭은 293픽셀입니다. 9:16의 물리적 현실이고, 찍고 나서 알면 늦습니다.

앱 화면 캡처가 아닙니다. 앱과 같은 좌표로 이 페이지가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컴퓨터 앱 내려받기  

macOS(Apple Silicon) · Windows · Linux — GitHub에서 직접
Intel Mac 빌드는 없습니다.

컴퓨터 앱과 Tailscale이 둘 다 필요합니다 · 서명 없는 빌드라 첫 실행에 경고가 뜹니다

폰 앱은 아이폰 전용이고, 아직 공개 링크가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앱은 없습니다. 어차피 컴퓨터 앱이 먼저입니다 — 폰은 컴퓨터와 짝을 지어야 열립니다. 열리면 공지사항에 올립니다.

이미 깔았는데 QR이 안 먹히나요 → 자주 막히는 곳

이 화면을 읽는 법

  • 노랑 — 플랫폼 UI가 덮습니다. 화면의 37%입니다.
  • 옅은 검정 — 보이긴 하지만 제목·자막이 올라갈 자리입니다.
  • 뚫린 곳 — 피사체를 두는 자리입니다.

데드존은 쇼츠·릴스·틱톡 세 곳을 전부 합친 가장 보수적인 선입니다. 한 번 찍어 세 곳에 올리는 게 실제 운영이라 합집합을 씁니다. 그래서 37%도 "세 곳에 다 올릴 때" 기준입니다.
가려지는 곳을 검정으로 어둡게만 하면 어두운 장면에서 그림자와 구분이 안 됩니다. 그래서 밝기가 아니라 색을 바꿉니다 — 위 그림은 왼쪽이 밝고 오른쪽이 어두운데, 노랑은 양쪽에서 똑같이 읽힙니다.

컴퓨터 쪽에서 세 칸을 채웁니다

폰 앱은 컴퓨터와 짝을 지어야 열립니다. 셋 중 둘은 필수, 하나는 선택입니다.

찍기 전 · 찍는 중 · 찍은 뒤

찍기 전컨셉 한 줄에서 대본과 샷리스트를 만듭니다. 손으로 써 넣어도 됩니다.
찍는 중잘릴 자리와 피사체 자리를 촬영 화면에 겹쳐 보여줍니다. 수평계도 켤 수 있습니다.
찍은 뒤찍은 영상은 전송 탭에서 골라 컴퓨터로 바로 보냅니다. 중간에 클라우드가 없습니다.

왜 컴퓨터가 필요한가

창고입니다. 4K 세로 영상은 폰 저장공간을 제일 빨리 먹는 파일이고, 그걸 매번 옮기는 게 숏폼 작업에서 가장 지겨운 일입니다. 세로캠은 전송 탭에서 세션을 골라 보내면 클라우드를 안 거치고 곧장 내 컴퓨터로 갑니다.

두뇌이기도 합니다. 대본과 샷리스트는 고객 컴퓨터에 이미 깔린 claudecodex 가 만듭니다. 우리가 AI 값을 받지 않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 제품에는 중계 서버가 없습니다. 계정도, 클라우드 저장소도 없습니다. 영상은 내 폰에서 내 컴퓨터로 곧장 갑니다. 다음 칸(Tailscale)이 있는 이유도 이것입니다 — 서버를 두면 그 칸이 사라지는 대신 영상이 남의 컴퓨터를 지나갑니다.

01데스크톱 앱 설치필수

플랫폼파일크기
macOS (Apple Silicon)릴리스 페이지에서 확인
Windows릴리스 페이지에서 확인
Linux릴리스 페이지에서 확인

Intel Mac 빌드는 없습니다. Apple Silicon(M 시리즈) 전용입니다. Windows 설치 파일은 원클릭이 아니라 경로를 고를 수 있는 마법사입니다.

서명 없는 빌드입니다 — 경고가 반드시 뜹니다

인증서를 아직 사지 않았습니다. macOS와 Windows가 처음 실행할 때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 계통의 경고를 띄웁니다. macOS는 한 번 막힌 다음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을 열고 아래로 내리면 그 앱을 그대로 열 수 있는 버튼이 생깁니다. 우클릭해서 열기로 넘기는 방법은 예전 macOS에서만 통합니다. Windows는 경고 창에서 추가 정보를 눌러 실행합니다. 버튼 이름과 경고 문구는 OS 버전마다 달라 여기에 그대로 옮겨 적지 않습니다.

파일 체크섬은 SHA-512입니다. 값은 버전마다 바뀌므로 여기 박지 않습니다 — 릴리스 페이지latest*.yml 에서 확인하세요.

02같은 와이파이로는 안 됩니다필수

같은 와이파이면 되나요? 아니요. Tailscale이 필요합니다. 회사 계정이나 서버를 만드는 게 아니라, 내 기기끼리만 통하게 해 주는 무료 앱입니다.

할 일은 두 개입니다. 컴퓨터와 폰 양쪽에 Tailscale을 깔고,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그러면 페어링 QR이 만들어집니다.

됐는지 확인하는 법. 데스크톱 앱 페어링 화면에서 ⚠ tailnet 미감지 표시가 사라지면 준비된 겁니다. 이 상태가 아니면 QR을 찍어도 폰이 거부합니다.

설치 절차는 우리가 옮겨 적지 않습니다. 공식 안내가 항상 최신입니다 — tailscale.com/download

데스크톱 앱은 자기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에서 Tailscale 대역(100.64.0.0/10)의 주소를 찾아 그걸로 QR을 만듭니다. 일반 공유기 주소(192.168.…)는 쓰지 않습니다. 폰이 어디에 있든 같은 방법으로 연결되게 하려면 이 방식이어야 합니다.

03AI를 쓰려면선택

AI가 하는 일은 딱 두 개입니다

폰의 버튼하는 일
컨셉 한 줄로 대본 만들기한 줄을 넣으면 30초 분량 대본이 나옵니다. 길이를 고르는 칸은 없습니다.
대본으로 샷리스트 만들기대본을 시퀀스·씬·샷으로 쪼갭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대본 붙여넣기, 씬 직접 추가, 촬영, 전송, 진단은 AI 없이 전부 돕니다.

되는 조합

가진 것되나비용
Claude Max / Pro 구독됩니다추가 0원
ChatGPT Plus / Pro 구독됩니다 (codex)추가 0원
Anthropic API 키됩니다본인 API 요금
아무것도 없음AI 버튼 두 개만 안 뜹니다손으로 만들면 됩니다. 나머지 전 기능 사용 가능

우리는 AI 값을 받지 않습니다. 고객 컴퓨터의 claudecodex 가 일하기 때문입니다. "AI 무료"가 아니라 이미 내고 있는 구독을 그대로 씁니다가 정확한 말입니다. 설치 방법은 각 도구의 공식 안내를 따르세요 — Claude Code · Codex CLI.

감지는 이렇게 됩니다

  • 설치하면 잡힙니다. 앱은 claude 가 경로에 있는지 한 번 봅니다. 없으면 codex 를 봅니다.
  • 다만 로그인은 따로 해야 실제로 돌아갑니다. 앱은 경로만 보므로 로그인 안 한 상태에서도 "감지됨"이 되고, 실행할 때 실패합니다.
  • 깔았는데 못 찾으면 데스크톱 앱을 껐다 켭니다. 창으로 띄운 앱이 새 경로를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 확인은 폰에서 합니다. 컴퓨터 앱에는 AI 상태 표시가 없습니다. 폰의 AI 버튼이 뜨면 된 겁니다.
codex를 쓰는데 요금이 나간다면

앱이 이 문구를 띄웁니다 — "OPENAI_API_KEY 환경변수가 있어 구독이 아니라 API 요금이 나갑니다. 지우고 다시 시작하세요."

Windows는 스코프가 세 곳이라 셋 다 지워야 합니다 — 현재 세션 · 사용자 환경변수 · 시스템 환경변수. 앱은 현재 세션 값만 보므로 나머지 둘은 본인도 모르게 켜져 있을 수 있습니다. claude 가 같이 깔려 있으면 그쪽이 이겨서 이 경고가 아예 안 뜹니다.

공지사항

  • 세이프존 가이드 필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외장 카메라에는 앱을 깔 수 없어서, 액정에 붙이는 필름이 유일한 답입니다. 지금 컷라인이 확정된 건 네 가지입니다 — 짐벌캠 2인치(포켓3·4·Luna) / 액션5 세로 / 캐논 R6 V 세로 / 아이폰 17 Pro Max. 어느 기종 문의가 오는지가 곧 생산 순서라, 쓰는 기종을 알려주시면 그대로 반영합니다. 내 기종 알려주기
  • 데스크톱 앱 v0.5.0을 공개했습니다. macOS(Apple Silicon)·Windows·Linux 세 가지입니다. 릴리스 보기

자주 막히는 곳

QR을 스캔했는데 "올바른 ShotVault QR이 아니에요"라고 뜹니다

Tailscale이 없어서 QR 안의 주소가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컴퓨터와 폰 양쪽에 Tailscale을 깔고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 다음 QR을 다시 띄우세요. 02번 칸입니다.

폰에 ShotVault라는 이름이 뜹니다

같은 앱입니다. 폰 앱의 표시 이름이 아직 옛 이름(ShotVault)으로 남아 있어서 안내 문구와 오류 문구에 그 이름이 나옵니다. 컴퓨터 앱은 세로캠으로 바뀌었고, 폰 쪽 이름도 정리 중입니다.

폰 앱이 첫 화면에서 안 넘어갑니다

페어링은 건너뛸 수 없습니다. 건너뛰기 버튼이 없는 게 맞습니다. 컴퓨터에서 데스크톱 앱을 먼저 켜고 페어링 화면을 띄우세요.

AI 버튼이 회색이거나 아예 안 보입니다

컴퓨터가 꺼졌거나 Tailscale이 끊긴 상태, 또는 엔진이 안 깔린 상태입니다. 컴퓨터가 켜져 있는데도 그러면 03번 칸을 보세요.

claude를 깔았는데 못 찾습니다

창으로 띄운 앱이 새로 생긴 경로를 못 받는 경우입니다. 데스크톱 앱을 껐다 켜세요. 그래도 안 되면 터미널에서 claude 가 실행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감지는 됐다는데 실행이 실패합니다

로그인을 안 했거나 사용 한도가 찼습니다. 앱은 경로만 보기 때문에 감지는 성공합니다. 실패 메시지는 엔진이 뱉은 원문이 그대로 나오므로 매번 문장이 다릅니다.

codex를 쓰는데 요금이 나갑니다

OPENAI_API_KEY 를 지우고 다시 시작하세요. Windows는 현재 세션·사용자·시스템 세 곳을 다 지워야 합니다.

"대기 중인 요청이 너무 많습니다"

한 번에 하나씩 처리하고 대기는 세 개까지만 받습니다. 앞의 것이 끝나면 다시 누르세요.

이미 짜 놓은 샷리스트에 AI 매핑 버튼이 없습니다

비활성이 아니라 아예 사라집니다. 시퀀스가 비어 있을 때만 나타나는 버튼이라 이미 씬을 만들어 둔 프로젝트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대본이 오래 걸립니다

응답 형식이 안 맞으면 한 번 더 시도합니다. 반대로 120초 안에 아무 응답이 없으면 재시도 없이 실패로 끝납니다. 앞에 대기 중인 요청이 있으면 그만큼 더 걸리고, 폰은 20분까지 기다립니다. 그동안 화면을 닫지 말고 두세요.